저자인 윌리엄 퀸과 존D.터너는
영국 퀸스대학교에 재직중인
경제학 교수입니다.
코로나 이후 주식과 부동산 등에
투자자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고
자산 가격도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연일 뉴스에서 이러한 소식이 보도되면서
투자한 이들은 투자한대로
그렇지 못한 이들은 그들 나름대로
마음 한 편에 불안감을 안고 있습니다.
역사를 들여다보면 항상 주식과 부동산은
호황과 폭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경제 시장의 이상 현상을
제대로 알아보는 식견을 가지는 것에는
과거 금융시장과 버블을
들여다보면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윌리엄 퀸과 존D.터너는
영국 경제사에 공헌한 책에 수여하는
워드워스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기도 해서
책 내용이 더욱 궁금했습니다.
매력적인 투자처같이 보이는 시장들은
항상 존재했고 언제 정점을 찍고
폭락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분노한 투자자들을 달래는
당근과 채찍정책에 대해서도 나오구요
읽다보니 결국 어떤 것도 미래를
완벽히 예방하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중국에서도 한 때는
개인 투자자들이 9000만명에 육박하고
단기간에 신설계좌수가
1200만개 이상이 넘어갔다고합니다.
놀라운 것은
대부분의 이들은 초보투자자였는데
이런 점에서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과 많이 비슷합니다.
그들 중 막대한 수익을
내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의외로 노인들이었는데
증권사무실에 상주하면서
정말 꼼꼼히 고르고 골라
투자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결과는 어땠을까요
왜 현재 버블이 더 자주
발생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
성공한 투자자가 되기위해서는
금융과 경제지식 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술적,정치과학 부분 등
갖춰야 할 지식이 많고
시야를 넓혀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300년 경제의 흐름을 보면서
현재의 지각변동을 판별하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게 돕는 책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