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 동서 미스터리 북스 94
제임스 M. 케인 지음, 박기반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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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에서 출간된 이 책에는 표제작과 이중배상, 두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이 두 작품 모두 사랑과 범죄가 뒤얽힌 이야기 뒤에 묘한 여운을 남기는 공통점이 있다.
범죄 소설의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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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플러스1 동서 미스터리 북스 27
개빈라이얼 지음, 김민영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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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재미로 볼만한, 그럭저럭 괜찮은 소설. 소설 속 분위기와 번역은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며, 새책인데도 불구하고 세월의 냄새가 물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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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 과자와 맥주 동서문화사 월드북 184
서머싯 몸 지음, 이철범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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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의 대표작 두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회상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과자와 맥주가 더 좋았다. 번역은 문장이 부드러우며 오탈자 하나 발견되지 않아 깔끔한 인상을 받았다. 월드북 특유의 종이질 또한 마음에 드는데, 종이를 넘기면 사각거리는 느낌이 좋다. 가격대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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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이 커서 그림 감상에 적합하지만 그만큼 무게감이 있다.

도판의 인쇄 품질은 괜찮은 편.

아름다운 작품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안정되고 행복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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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근대의 회화 - 중국의 미술 4
허영환 지음 / 서문당 / 199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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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은 좋지만, 도판의 품질이 떨어지는 작품들도 여럿 보이고 창고 안에서 오래 보관된 탓인지 새카만 먼지가 묻어나는 점은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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