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폴레옹』 앤드루 로버츠 : 시중에 출간된 나폴레옹 평전 중 가장 뛰어난 평가를 받는 책입니다. 두께가 엄청나지만 전 이런 책이 좋더군요.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3』 : 문명화과정을 사는 과정에서 2권이 절판되는 상황을 겪고 보니, 거꾸로 사야겠다는 판단이 들어 3권부터 구매하였습니다.
『악취와 향기』 : 이 책은 후각의 문화사 연구로 『문명화과정』,『물질문명과 자본주의』와 상호 보완적 관계로 생각하여 구매하게 됐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명상록)』 : 『명상록』은 현대지성본으로 소장하고 있지만, 미리보기로 살펴보니 주석이 매우 풍부하여 중복 구매하게 됐습니다. 오로지 주석 때문에 선택한 책입니다.
『패주』 : 에밀 졸라의 작품은 올해 안으로 『대지』와 『돈』, 『사랑의 한 페이지』까지 구매 예정입니다.
『문명화과정 1 』: 2권을 구매하려는데 바로 전날 품절이 됐더군요. 아쉽지만 2권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수 밖에 없습니다.
『중력과 은총』(동서문화사) : 원래는 문학과 지성사본을 사려했는데, 미리보기로 살펴보니 동서문화사본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도서 구매 계획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본 것인데, 만들다보니 재밌어서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현재 알라딘 서버가 이상한지 사진이 안 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