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희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로서 일상의 숨은 울림을 포착하고 마음을 전하는 일에 깊은 흥미를 가진 사람이다. 남들이 무모하다고 생각하는 도전도 과감하게 실행하며 나와 다른 타인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자 쓴 에세이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책 소개..
번아웃을 거쳐 마주한 진짜 나의 내면 마주하는 글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겪은 번아웃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삶을 천천히 돌보는 과정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날에는 저마다의 의미가 있음을 깨닫고 글을 써 내려갑니다.
단단한 과거에서 희망찬 내일로 연결되는 목차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흐림] 나를 이루는 단단한 과거로
"가장 중요한 건 부재해야만 알 수 있다", "야구 선수의 타율은 3할, 그 정도면 잘 한 거다", "경험에 나쁜 건 없다" 등 지나온 시간 속에서 얻은 단단한 삶의 통찰을 담았습니다.
[맑음] 오늘보다 더 나아질 희망찬 내일을 이야기합니다.
"무모함은 때론 용기가 된다", "사소한 디테일을 챙기는 섬세함", "누구나 저마다의 달란트가 있다"처럼 지친 마음을 다시 일으키는 희망의 메세지를 건넵니다.
속도보다 중요한 '나만의 속도'를 알려주는 글저자는 "각자에게 맞는 속도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세상이 정한 성공의 길을 꼭 걸어야 할 필요는 없으며, 버티다가도 힘들 땐 잠시 벗어나도 괜찮다는 다정한 조언을 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