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영어 신문 NEWS TIMES : 사회, 경제편 - 하루 30분, 영어 문해력이 자라는 신문 읽기의 힘
성기홍(효린파파).송수영 지음, 마이클 A. 푸틀랙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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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이 쓰는 영어를 실제로 접하려면 영어 신문을 읽으라고 해요. 원서 읽기도 많이 하지만, 생생한 생동감과 현실적으로 자주 쓰는 문장을 접하려면 영어 신문을 읽으면 좋은데요.


알고는 있지만 어디서 영어 신문을 발췌하면 되는지, 학습 수준에 맞는 주제의 기사를 어떻게 선택하면 좋을지 고민이 돼요. 


학술적인 내용의 독해 내용만 보다가 신문으로 만나니 내용이 더 재미있게 여겨진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더불어 상식과 배경지식, 경제 지식까지 쑥쑥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영어 신문을 읽어보고 싶은 초등학생이나, 처음 영어 신문을 접하는 중학생들도 활용하면 좋은 것 같아요.

글자 크기와 글 간격도 크고 부담 없이 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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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휘 수시 합격 바이블 - 서울대생 33인의 수시 합격을 위한 절대 법칙
김지원 외 지음 / 다산에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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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활동으로 출판사 제공받은 책입니다.


『수만휘 수시 합격 바이블』은 서울대 등 상위권 대학에 수시로 합격한 ‘수만휘’ 멘토 33인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책입니다. 




특히 학부모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담고 있어, 처음 입시를 접하는 가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변화하는 대입 제도 속에서 우리 아이가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지 고민 중인 학부모로서 살펴보았습니다.


중3부터 고3까지 수시 입시 준비의 모든 과정을 시기별로 정리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생기부 관리, 면접 준비, 논술 팁 등 실질적인 정보가 알차게 정리돼 있어요.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뿐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도 꼭 읽어봐야 할 실용서라 느꼈습니다. 



2025년 가장 큰 변화는 22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이 시행되었는데요.


고교학점제는 선택과목, 졸업 조건, 수능 과목 등 많은 것을 변화시켰습니다.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을 학생이 직접 과목을 선택하고 과목 이수(총 6학기 192학점) 기준을 충족해야 졸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이 고교학점제는 수능 시스템을 바꿀 만큼 거대한 나비효과입니다. 더불어 내신 5등급제 변화는 내신 1등급의 변별력이 줄었고, 학생부 종합전형이 강조되는 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교육과정 변화와 대응 방법,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는 필수 입시 가이드로써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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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휘 수시 합격 바이블 - 서울대생 33인의 수시 합격을 위한 절대 법칙
김지원 외 지음 / 다산에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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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담고 있어, 처음 입시를 접하는 가정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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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국어 : 문학 (2025년) - 압도적 수능 1등급을 만든 초격차 국어 비법 순수국어 (2025년)
유민우 지음 / 싼타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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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 길을 헤매었다면 꼭 해보길 추천하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정답만 맞히기 위한 방법이 아닌 진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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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국어 : 문학 (2025년) - 압도적 수능 1등급을 만든 초격차 국어 비법 순수국어 (2025년)
유민우 지음 / 싼타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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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읽고 정리해 준 내용들을 암기만 했을 때, 문제가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출제자의 의도조차 외워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문학의 본가치를 무시하고 공부하는 셈인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계속 공부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럴 때 누가 속시원하게 국어는 그렇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고 망치로 머리를 내리쳐줍니다. 바로  < 생각노트 >로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 책을 우리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문학의 젬병이었던 엄마가 문학의 지름길을 발견했다고 알려줄 수 있으니까요. 정말 다행입니다. 문학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해?라고 물었을 때 이 책대로 하면 돼~라고 말할 수 있으니, 우리 아이 역시 정서적 출발이 좋을 테니까요.


좋은 책 알게 된 기쁨으로 서평을 마치겠습니다. 문학 공부에 자신이 없는 수험생 여러분- 이 책 꼭 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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