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 1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 만점을 위한 중학 숨마 국어 어휘력 (개정증보판) 1
이룸E&B 편집부 엮음 / 이룸이앤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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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진학하면 쏟아지는 공부량에 허우적하기 마련이죠...


모든 과목에서 학습의 토대가 되는 공부. 어떤 것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데요.


수능형 문제는 예를 들어 이렇게 출제가 됩니다.


Q. 다음 시에서 나타난 화자의 감정 표현 방식이 개성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를 감정 이입과 변화 주기의 개념을 활용하여 설명하시오.


이처럼 수능에서는 중학교에 배운 기본 어휘를 복합적으로 묻는 고난도 문제로 출제됩니다. 문학 이론과 표현 기법, 작품 분석과 결함 시키는데요.


어휘만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맥락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필요성이 여기서 나와요.


독해력과 사고력의 기초가 어휘력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중학생에서도 어휘 공부를 소홀하게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고등학교 진학 후 낯선 개념과 어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부분이에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국어 어휘에 시간을 쓰는 학생들은 많지 않은데요.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에요.




저희 아이도 그중 한 명인데요. 그렇기에 오늘 어휘 교재 포스팅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우선 저희 아이부터 어휘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생각했거든요.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국어 어휘력은 모든 교과의 학습 토대가 되는데요. 국어 영역에서 단순한 지식을 묻는 보다 맥락을 이해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하잖아요. 


어휘가 지닌 다양한 의미와 뉘앙스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땔감을 마련하는 작업이 어휘력을 보충하는 일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어휘력 한 권을 제대로 학습해 보기로 계획을 세웠는데요. 아이도 어휘 공부를 통해서 국어의 핵심 지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서 흔쾌히 학습하기로 했습니다.



현제 중2이지만 어휘력의 기초부터 체력을 길러야 하는 상황이어서 중1에 해당하는 중학 국어 어휘력 1편으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25일 학습 계획표를 따라 한 달 안에 책을 완북할 수 있더라고요. 게다가 EBS 중학 프리미엄 인터넷 무료 강의 교재이기도 해요. 


혼자 공부한다고 생각할 때 흐트러지기 쉬운데 강의와 병행하면 혼자서도 책을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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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대수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복 수학 문제집 고등 숨마 수학 (2026년)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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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초 체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교재여서 저희 아이는 새 파트를 풀 때는 꼭 스

타트업으로 준비하는데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의 개념 격차를 자연스럽게 메워주는 가장 기본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거든요.


특히 예비고등학생이라면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예제와 풀이 단순 계산 중심이라는 점이 이 교재의 가장 큰 포인트가 아닐까 싶어요.


스타트업 교재 

- 기초 체력 다지는 교재 / 수학 언어 적응하기, 기본 개념 암기, 기초 계산 반복, 학교 시험 기초형

숨마 기본서 교재

- 기본서, 개념 심화 교재 / 학교 유형, 서술형 대비, 수능 사고력 


예비고, 선행 학생이라면 스타트업 교재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이 교재로 대수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대수 파트의 전 영역을 모두 커버하고 있어서 선행 완성에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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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할 것인가 평생 지배당할 것인가 - 진시황으로 알아보는 자신만의 인생을 세우는 지배의 법칙 동양철학전집 - 승자병법 시리즈 2
진시황 지음 / ORIGIN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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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신의 기준을 바로 세우라고 말한다. 


진시황은 춘추전국시대 혼란 속에서 중국 역사상 최초로 천하를 통일한 인물이다. 여기서 이 책의 제목을 지은 이유가 드러난다. 진시황이라는 호칭도 그가 처음 썼다. '왕'이라는 호칭에서 '황제'라는 새로운 호칭을 쓴 인물이 진시황이다.그리고 업적도 그가 처음 세운 정책이 많다. 봉건제를 폐지하고 중앙집권 군현제를 정립을 했다. 모든 단위를 표준화 시켰다. 기존 장성들을 연결해서 북방족 침입을 막으려고 만리장성을 축조했다.



이 내용들을 조금씩 떼어내 그가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녹여낸 책이다.


한마디로 진시황처럼 치열한 삶에서도 사회, 직장, 관계 속에서 자기 삶의 주도권을 쥐라고 설파한다.


그러니까 난 이 책에서 진시황만큼 살기는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처럼 현대 사회에 맞추어 적용해 볼 만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내 주권을 내 삶에서 펼쳐내는 것.


지금 나는 내 삶의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고 있는 걸까? 타인의 의식해서 결정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고 자신의 삶의 주도권을 찾는데 좋은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참 괜찮은 철학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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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 동양철학전집 고전보감 시리즈 2
강태공 지음 / PHILO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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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현재를 이야기할 때 과거를 말하지 않고 자신을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과거에 서성거리는 일은 곧 미련과 위안을 찾기 위한 행위라고 일침을 놓는다. 지나간 시간은 한 시절의 증인일 뿐이다. 그것은 현재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

그러니, 과거를 핑계 삼아 엎질러진 물을 주워 담기 위해 주저 않는 태도를 버리라고 한다.

강태공은 가난에 못이긴 아내가 자신을 버리고 떠났을 때 붙잡거나 변명하지 않았다. 훗날 제나라 제후가 되자 다시 찾아온 아내에게도 단호히 선을 그었다고 한다.

대신 - 물이 담긴 동이를 깨트리면서, 물을 다시 담을 수 있다면 받아주겠다-는 한마디의 말뿐이었다.

지나간 과거에는 실패, 인연에 관련될 수 있는데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사람과의 인연을 다룬 이야기였다.



한 번 금이 간 신뢰는 기꺼이 부수어라.

강태공이 제나라에 부임했을 때 가장 먼저 한 일은 이외였다. 너그러운 통치자를 자처하며 민심을 끌어모은 것이 아니었다. 피곤한 병사들을 이끌고서 이웃나라 제 나라 제후가 쳐들어왔을 때 물러서지 않고 격파했다. 너그럽게 한 번쯤 타이르고 기회를 주지 않았다. 너그러운 군주처럼 친절을 베풀지 않았다. 첫 신호가 왔을 때 그 자리에서 단호하게 선을 그어버렸다. 첫 균열을 모른 척 넘기는 순간 그 균열은 조직 전체의 표준이 되기 때문이다.

한 번 금이 간 신뢰를 부수는 것은 잔혹한 말이 아니다. 자신을 정확하게 대접하는 일이다.

첫 균열에 단호하지 않은 자는 이후의 모든 균열에도 단호할 수 없다는 점, 한 번 봐주면 두 번째에는 봐줘야 할 이유가 더 늘어난다는 점을, 세 번째에도 봐주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이 된다는 점을..

어설픈 용기가 자기 자신을 무너뜨리는 방식이라는 점을 알게 하는 말이다.


나의 속상함이 알고 보면 순리였다는 어렴풋한 예감이 정확하게 찔러 넣는 핵심이었다는 사실을 직감한다.

참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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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베이킹
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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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말 한마디면 온 세계가 그의 말에 휘둘리는 세계 시장.


결국 미국이 세계 시장을 좌지우지하고, 우리 같은 작은 나라는 미국의 입에 따라 수출도 하고, 기업이 죽고 사느냐를 결정하게 만드는 현실이다.


하지만 나처럼 안전 지향적이고, 주식보다는 안전한 재테크 수단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국장도 이렇게 마음이 흔들리는데 미국 주식은 더 어려워 보인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한국 주식장이 더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오히려 미국 시장이 더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재테크를 공부하는 초보 분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이미 경제책을 여러 권 보았다면 조금 가벼울 책이 될 것이고, 

투자에 대한 전반적이고 가볍게 전체를 훑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책이다.


책에서 말하기를 미국 주식을 꼽는다.


그리고 절세 통장을 설명한다. 읽어보니 술술 잘 읽혀서 금세 읽었다.


재테크 책을 읽고 싶은데 어려운 책 말고, 쉽게 입문하는 책이 필요하다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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