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호모 데우스 + 사피엔스 - 전2권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나한텐 어렵겠지만 열심히 재밌게 읽고 있다. 호모데우스는 행복을 위한 진화 라는 견지에서 인간이 얼마만큼 신으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지.난 2200년까지 살아남긴 어렵겠지만 불멸이 정말 가능할 수 있다면 행복에로의 진화였음 좋겠다.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니체는 틀렸다 박홍규의 호모 크리티쿠스 1
박홍규 지음 / 푸른들녘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런! 나도 종종 비가 오면 뛰지않고 비를 맞곤 했지만..박홍규 책은 늘 나의 무의식을 흔들어 깨운다.니체를 이토록 쉽게 버릴 수 있게 쉽게 책을 쓰다니,역시 놀라운 학자다. 이 정도면 난 니체가 아닌 박홍규의 노예인가!어때 내 안의사이코패스슈퍼맨을 버릴수있게됐는걸!행복한독서!throw니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고독할 기회가 적기 때문에 외롭다 - 김규항 아포리즘
김규항 지음, 변정수 엮음 / 알마 / 201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삶 전반에 걸쳐 예리한 통찰을 준다. 고독하지 않고 현실을 쉽게 판단하고 선택한다면 그 댓가는 분명 호되게 치르게 되는 것을 알기에. 김규항 아포리즘이 더 큰 통찰력으로 나를 고독과 고뇌하게 한다.항상 반복해서 읽으면서 내면화시키려 한다. 좋은 글이기에. 김규항의 글들은 금강석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가 무관심할 때 괴물은 깨어난다
이동형.지승호 지음 / 이상미디어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치에 무관심한 건 쿨 한 게 아니라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는것을 이명박근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지 않았을까! 라며 방심해선 안 된다 라고 이책을 읽었다. 진보,보수도 민주주의의 가치는 인정하고 쉽게 민주주의를 흔들 수없이 디테일한 시스템을 만들도록 국민이 함께 정치에 유관심 해야함을 깨닫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추억마저 지우랴
마광수 지음 / 어문학사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에 솔직하라고.아이들처럼 성에 천진해야 도덕적 위선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에세이에서 늘 말씀하셨죠.이 소설은 야해서 술술 읽힙니다.소설 한 권으로 무슨 독자를 계몽한다고 그냥 재밌게 읽고 내 안의 욕망덩어리 훌훌 날려보낼 수 있으면 그 뿐.마지막 작품이라 외롭게 읽히네요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