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는게 제일 어려운 나사람 만나는거 좋아하는 나주변사람, 상황에 예민한 나 관심분야에 푹빠지는 나 밖에 나가는게 신나는 나하지만 침대에서 나서기 싫고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누구도 만나기 싫고관심거리도 버겁고그런 날도 있다나 같지 않은 날도 있고 나 같은 날도 있는거다가끔 그냥 그럴때가 있다내 마음에 파도가 칠때 더 휘몰아치고 뒤집어지게 파도를 응원할거다 언젠가 다시 잔잔해지는 날이 오겠지파도치는 삶이 다이나믹해서 더 재미있을수도 😅책을보다 보니지난날 나도 보이고다가올 나도 보여괜히 울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