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머니는늘 감정 해결사다짜증내도 까탈스런 요구에도 늘 받아주셨다어머니는 마법사다입덧이 심할때도 아플때도 어머니가 해주는밥은 늘 맛있다어머니는 안전지대이다불안하고 자신이 없을때 어머니의 곁은늘 따뜻했다너희들 때문에 힘든거 참고지냈다고 늘 말씀하시는 어머니너희들에게 해주는것이 행복이고 보람이라는 어머니이젠 내가 어머니에게 해결사이고 마법사이고 안전지대가 되여드리고싶다화려한 색감으로 표현되었으나 들여다 보면 눈물흘리고아파하고 힘든 모습이 보여나 몰래 아프고 힘들었을 엄마의 모습이떠올라 마음이 아렸다엄마가 된 지 20여년이 넘은 나는어떤 엄마일까 어머니의 마음만큼 책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