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놓는다는 것은 내가 이책의 좋은 글귀를 잊지 않으려 줄을 치려할 때 `.` 마침표를 포함해야 할 지 포함하지 않을 지 고민하는 것을 내려 놓는 것 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요....

인용글이 담배를 피워도 좋다로 보일수도 있는데 앞뒤를 더 살펴보면 이해가 됩니다.

- 추가 인용 -
누가 관자놀이에 총을 바짝 들이대며 “담배 피워!”라고 협박하면 ˝나는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 고 고집할 게 아니고 담배 피울 자유를 누리면 되는 거지요.









참자유, 진정한 자유는 어떤 조건에서도 자유로워서 담배 피울 조건에서는 담배 피울 자유를, 못 피울 조건에서는 피우지 않을 자유를 다 누리는 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