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의 행복 - 행복해지고 싶지만 길을 몰라 헤매는 당신에게
법륜 지음, 최승미 그림 / 나무의마음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인간을 포함해서 모든 존재는 본래 특별한 의미가 없습니다. 의미는 인간이 만들어낸 겁니다.
우리는 모두 풀 같고 개미같은 존재입니다. 미미하지한 사실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것을 탁 깨달아 버리면 남이 나를 어떻게 보든 신경 안 쓰고 편안히 살 수 있으며, 남의 인생에도 관여하지 않게 됩니다. - 본문중에서 -

깨달음은 안다기 보다,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지식이 아니라 체험하는것 같아요.
일깨움을 주시는 스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