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파이터 1 : 로봇사관학교 입학 - 인공 지능 로봇 배틀 만화 강철의 파이터 1
손병준 지음,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기였을 때 의문의 사고로 엄마를 잃어 아빠와 둘이 살고 있는 주인공 강태극! 엄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아빠는 떠나고, 태극은 로봇 공학자를 꿈꾸며 자신의 로봇 태극혼과 함께 로봇의 기초부터 배틀 기술까지, 모든 걸 배울 수 있는 로봇사관학교로 향합니다.

첫날, 반장을 가리기 위한 배틀이 시작됩니다.

어딘지 모르게 차가워 보이는 일본 대표 나카타와 무시무시한 기술을 가진 그의 로봇 오니를 상대해야 하는 강태극과 태극혼! 과연 누가 첫 번째 배틀에서 승리하고 반장을 차지할 수 있을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


목소리 전달만 할 수 있었던 삐삐 1세대에 살았던 나는 딱지에서조차도 QR 코드를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아이와 함께 딱지 가지고 노는 법을 익힌 다음에 다양한 방식으로 놀이 활동이 가능했다.

집콕 중인 아이들에게 보드게임 한 개 더 추가된 셈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 든 시점에서 1세대부터 5G까지

아직 나도 4G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IOT 즉, 사물인터넷으로 이용한 다양한 기술을 접하면서 살고는 있다.

보일러 자동 온.오프 , 공청기 , 에어컨, 선풍기 자동 온. 오프 등

스마트폰으로 일상의 편리함을 누리고 살고 있는 셈이다.

스마트폰이 개발되면서 가장 큰 사회적 요인은 비대면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취미 생활도 가능하지만, 유튜브로 1인 크리에이터로 광고 협찬으로 인기 유튜버들은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 잡히기도 했다.

초등학생들 장래 희망이 1인 크리에이터로 꿈을 전환한지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먼 미래에는 플라잉택시도 도입이 될 예정이기도 하지만, 현재도 드론으로 택배 물품을 시행중인 회사도 있다고 한다.

아직 겪어보지 못한 미래가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온 느낌이다.

강철 로봇처럼 AI(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해 자동화로 일을 하고 있고, 그만큼 일장일단이 있는 만큼 아이들에게 무조건 스마트폰 금지, 컴퓨터 금지를 시키기 보다는 내 아이 세대에 맞춘 교육도 필요하다고 본다.

미래는 공부를 1등하는 아이 보다는 얼마만큼 발빠르게 창의적으로 역량을 발휘할지도 내 아이의 미래도 결정 지어질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