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여도 붙여도 창의력 스티커 왕 (사진 스티커 600장)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 14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 붙여도 붙여도 창의력 스티커 왕 >>

 

스티커는 유아책에 있어서 꼭 필요한것 같아요.

연필을 잡고 글을 쓸수 있는게 아니라서 원하는데 표시를 하는거나, 알맞은것을 찾을때 스티커만큼 유용한건 없거든요.

놀이용이나, 창의력 또는 알파벳이나 한글을 공부할때도 스티커는 좋은 친구란걸 잘 압니다.

이번에는 창의력!

4살 아이에게 딱 맞는 내용들인데... 일반적인 스티커북이랑 정말 다른 면이 있어요.

그건 이름처럼 붙여도 붙여도 부족하지 않은 스티커때문이랍니다.^^

 



 

책 가운데 스티커부분이랍니다.

책반, 스티커 반이네요 ㅎㅎ 엄마도 아이도 넘 행복했어요.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는걸 넘 좋아하는데 늘 모자랐거든요.

얇은 스티커북 한권을 일주일동안 나눠하기도 힘들답니다.

이번엔 덕분에 좀 오래갈수 있었어요. 차근차근 열심히!

 

기구에 아기 동물들을 태워주는건데 아이가 걱정을 했답니다.

기구에 다 들어가지 않아서 떨어질것 같다구요~

이 책의 특별함이 아이에게 걱정이 되었네요. 넘 많아서 행복한 고민을 해야하니까 말이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볼수 있는 부분을 스티커로 찾아 붙이기도 그랬어요.

나뭇가지에 주렁주렁 과일을 붙일때도 나무에서 떨어질까 걱정을 할 정도였으니...

 

 

 

이 책은 다양한 이야기거리와 선명한 사진처럼 이쁜 스티커들이 가득한 책이었어요~

아이가 붙이기에만 열중하는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그림을 보면서 인지도 할수 있게 하니까

어설픈 그림보다 선명한 사진들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동물들의 모습도 사진이어서 금방 알아볼수 있어 좋았답니다.

어떤책들은 강아지인지, 말인지... 구별이 안되는 그림들도 있거든요.

이 책은 스티커, 그리고 다양한 활동, 선명한 사진과 그림들이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요.

물론 이 책을 보여주게 된 엄마도 뿌듯함을티커 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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