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우주 Why 플러스 초등과학학습만화
아사히 신문 출판사 지음, 히로세 야유무 그림, 고시바 마사토시 감수 / 예림당 / 200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 Why+  - 우주 >>

 

Why의 명성에 플러스한 책!

그래서 아이는 기대에 부풀어 책을 봤답니다.

거기다 우주!!!

넘 좋아하는 이야기라... 한동안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서 옆에서 구경하기도 힘들었다는 ㅋㅋㅋ

 



 

태양의 구조부터 아주 뜨겁게 타오르는데 타서 재가 되지 않는 이유!

평소에 아이가 궁금해 하는 딱 그 질문이 첫장부터 있어서 혼자 읽고

엄마, 아빠한테 잘난척! 아는척! 하며 알려주는것이 기특하게도 보이네요.

아님 평소에 물어보고, 엄마가 답을 해줘야 하는데 이책은 혼자보고, 알게 되었던 정보들을 말해주는 재미가 있나봐요~

평소 보던 별들도 과학적인 지식이 생긴뒤에 다시 보이나 봅니다.

아이는 밤하늘을 보느라 목이 좀 아플듯...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이렇게 조금씩 알아가고, 그 정보들이 지식이 되면서

생활속에서도 이야기할수 있고, 적용할수 있는 지식들이 생긴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혼자서도 잘 본다는 큰 특징이 있죠!

엄마들이 넘 좋아하는 한 특징이랍니다.^^

 

얼마전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한 1주년 기념 방속을 보면서...

새삼 우주 정거장과 로켓의 구조를 알고 싶어하더라구요.

요즘은 이렇게 우주인과 로켓의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 아이에게 딱 맞는 선생님을 소개시켜 준거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또 한가지는..부록으로 플러스 인물정보. 그리고 플러스 실험실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이 실험들을 하나씩 해보는것도 아이가 몸소 느끼는 정보들을 흡수할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

 



 

밤에 이 책을 보다가 갑자기 실험을 하고 싶다고 해서...

초가 없어 생일초를 몇개 해서 했네요~~~

넘 열심히 보는 형제랍니다.

정말 종이컵은 안타고 물만 데워지는 사실을 알게되어 신기해했어요.

실험을 하기전에 종이컵이 다 타서 물이 쏟아질거라고 생각했던 아이들!

물이 끓기 시작할때의 온도 차이때문에 종이컵으로 물을 끓일수 있게 하는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는 실험!

또 다른 실험을 하기위해 매일 신나해요~~~

 



 

이렇게 책속으로 빠져들게 하는건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란걸 새삼 알게되었던 특별한 책이었답니다.^^

평소 알고 싶었던 우주에 대해 실컷 알고 싶은것들을 공부하고, 재밌는 실험도 하면서 혼자 볼수 있는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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