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 원정대 - 작은 다윈 7인의 갈라파고스 특별 체험기 세계로 떠나는 체험 학습 1
시모나 체라토 지음, 친지아 길리아노 그림, 오희 옮김, 유병선 감수 / 동아엠앤비 / 201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 다윈 원정대 >>
 
 


위대한 과학자 찰스 다윈
18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는 뉴턴,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가 아인슈타인이라면
19세세기를 대표하는 고학자는 찰스 다윈이라고 한다.
그는 5년동안 비글 호를 타고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태평야의 여러 섬을 항해하면서 지질과 동식물을 관찰하고 표본을 수집하고 기록했다.
특히 갈라파고스제도에서의 다양한 핀치의 부리모양과 갈라파고스땅거북의 등껍질 모양은 진화론을 발전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출간 150주년 기념으로 이 책이 나왔다고 한다.
다윈의 진화론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갈라파고스제도에 어린이 7명이 함께 한다.
덕분에 어려울수 있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등을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볼수 있는 계기가 된듯하다.
 
이탈리아 해양학, 지구물리학 국립연구소, 국제고등연구소와 연계하여 만든 7명의 어린이가 경험한 이야기...
알베르토, 마리, 알비, 폴비아, 마르게리타, 토미, 암릿과 함께 갈라파고스에서 찰스 다윈이 봤던것들을 간접적이지만 아이들의 체험기를 통해서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보자.
 



 
다윈 원정대 7인의 여행 안내자는 갈라파고스핀치. 다윈핀치와 갈라파고스땅거북, 이사벨라가 안내자 역할을 해준다.
 



 
핀치가 설명해주는 부분, 그리고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 자서전, 다윈 원정대의 일기장을 보조 설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일기 형식으로 갈라파고스를 탐험하는 아이들이 직접 본것들을 기록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것은 아이들의 눈으로 본 그림과 글이 실려있다.
어렵지 않게 아이들의 눈으로 본 갈라파고스의  많은 정보들을 알수 있어서 이 책이 어린이를 위한 책임을 알수 있게 해준다.
사진과 함께 그림, 설명등이 어려울수 있는 진화론의 세계로 그리고 다윈을 알수 있어서 정말 좋은 계기가 된듯 하다.
진화론 탄생의 결정적인 곳.
갈라파고스를 탐험하는 아이들은 직접 체험했던 여행에서 실험과 놀이를 통한 진화이야기
앞으로 많이 접할 과학과목이 쉽게 할수 있는 디딤돌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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