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천재맘 21기 활동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 <체크체크 시냅스 화학>은 주제별로 정리된 중학교 화학의 핵심 개념과 이와 연계된 고등 화학을 함께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10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탐구 확인하기 --> 실력 플러스 문제 --> 최상위 도전 문제 --> 서술형 문제 --> 수능 맛보기 까지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제를 풀면서 중학 화학 개념을 단계적으로 복습할 수 있다 내신을 준비하면서 풀었던, 학기별로 구성된 타사 중등 과학 문제집과 비교해 봤을 때 <체크체크 시냅스>는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으로 나눠져 있어서 하나씩 총정리하기에 좋은 구성이다 긴 겨울방학 동안 중학교 1, 2학년에 배운 내용은 복습하고 3학년에 배울 내용은 예습하면서 중학 과학을 총정리해 볼 수 있고 고등 통합과학과 자연스럽게 연계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어서 중3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본 리뷰는 천재맘 21기 활동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올해도, 겨울방학도 이제 10여 일 밖에 남지 않았다 알찬 방학을 보내기 위해서 미리 학습 루틴을 만들고자 예비중3이와 이런저런 노력을 계획 중인데, 완벽한 유형 학습을 위해 <체크체크 유형체크 N제 수학 중3-1>을 선택했다 필수 개념의 반복 학습은 물론, 필수 유형들을 유형별, 난이도별로 세분화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 중 정도의 교재로, 중학 수학 3-1을 어느 정도 이해한 친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기본 문제부터 심화 문제까지 학교 시험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유형서로, ‘교과서에 나오는 창의 융합 문제’와 ‘Step3 만점 도전하기' 코너가 특히 유용했다 부록으로 '쌍둥이 유형 테스트'와 '중간/기말고사 대비 실전 모의고사가' 수록되어 오답이 특히 많은 부분을 보완하거나 연산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반복 연습이 가능하며, 학교 시험을 앞두고 실전 모의고사의 활용도가 높았다. <체크체크 유형체크 N제>는 개념서와 심화서의 브리지 역할을 하는 유형서 교재로 적극 추천한다
*** 본 리뷰는 천재맘 21기 활동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예비 중3 겨울방학은 선행도 중요하지만 중3-1은 ‘중등 대수의 꽃’이자 고등 수학과도 바로 연결되는 과정이라서 중등 총 6학기의 과정 중 가장 난도가 높다 개념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많은 문제를 연습해서 풀이 속도와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생각에, 천재교육 <체크체크 베이직N제 중학 수학 3-1>을 학습하기로 했다 1. 더 세분화된 유형서 2학년 때 수학 양치기는 타사의 교재를 활용했는데 <체크체크 베이직N제>는 난이도 중하의 교재로 개념을 적용하는 연습을 위해서 유형을 타사의 유형서보다 더 세분화해서 수학 기본 실력을 빠르고 탄탄하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크체크 베이직N제 중학 수학 3-1>의 내용은 총 30강으로 구성되어 있고 유형은 모두 165개 조금 까다로운 유형에는 up이 붙어 있어서 좀 더 신경 써서 학습이 가능하다 2. 유형 마스터 훈련 유형을 마스터했는지 확인하는 유형 테스트는 모두 20개 문제마다 해당하는 유형이 적혀 있어서 혹시 틀리면 그 유형을 다시 한번 찾아 복습하여 개념 적응 훈련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3.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구성 <체크체크 베이직N제>를 혼공하는 학생은 교재 앞부분의 Study planner를 활용하면 교재의 내용과 진도가 한눈에 보여서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에 아주 유용하다 <체크체크 베이직N제>로 이번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수학 공부에 힘써보자!
요즘 핫한 혼모노를 재미있게 읽었다어느 것 하나 별로인 것이 없었던, 속이 꽉 찬 단편집이었다책 말미에 수록 작품 발표지면을 보면 이 단편집을 위한 작품들이 아님에도 혼모노(진짜)로 그 궤를 같이하는 느낌이다인생을 살면서 무어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 나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면 이렇겠구나 싶어서 읽으면서 속이 시원했다
지지난달이었던가요독서모임에서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 선배님이 보내 주신 나태주 시인의 시입니다많이 위로 받았고 시가 힘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걸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누군가에게 조용히 건넬 수 있는 시를 적잖이 머금고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