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가 인내심이 부족한데요..《 난 기다릴 수 있어 》 이 그림책으로 아이에게‘인내심’이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기다려야 하는지,왜 기다려야 하는지.. 더욱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기다림으로 얻는 성취감에 대해서도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정말 좋았던 것이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질문이 있어서,질문들을 통해 아이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요!“언제 인내심이 필요할까요?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언제 여러분의 차례를 기다려야 할까요?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건가요?”“아주 오랫동안 기다려 본 일은 무엇인가요?오래 기다려서 많이 힘들었나요? ”“무엇을 기대하나요?왜 그런 기대를 하나요?”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좋은 질문들이 정말 많았습니다기다림이 힘든 아이가 있다면?《 난 기다릴 수 있어 》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어울리며서로 돕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 줍니다._《 난 기다릴 수 있어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도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엄마는 늘 기다려~잠시만,이따가,나중에.. 동생을 챙기느라 늘 바쁜 엄마늘 애착이불과 함께인 봄이..저도 아이들에게 많이 했던 말들이라서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동화책입니다.네 살 조카가 애착이불과 늘 함께인데요~《 언제나 함께 》 동화책을 읽어줬더니,계속 읽어달라고 ㅎㅎㅎ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애착이불이 없는 저희집 아드님들도아주 좋아했습니다!!이불과 함께 노는 모습이 즐거워보인다며,7살 둘째가 특히 좋아하더라고요.< 언제나 함께 > 그림책!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끝 외딴 마을마나포우리에서 ‘자그마한 책방 둘’을운영하는 ‘루스 쇼’의 자서전입니다!‘내가 책을 쓴다면 이렇게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그녀의 솔직한 이야기로 가슴이 아프기도 했고,소소한 이야기로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했어요.저는 이 책 한 권으로 여러 감정을 느꼈어요.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세상에는 좋은 책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ㅎㅎㅎ저도 작가님처럼 이렇게 사람 냄새 ,사랑 냄새 가득한 이런 책방을 운영하고 싶어져요.<채성모의 손에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을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스타툰 작가 ‘하마’님의 작품을 엮은 《 하마의 숙취 해소법 》소소한 이야기,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책을 펼치고는 덮는 걸 까먹었답니다?ㅋㅋㅋ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 하마의 숙취 해소법 》 후속편도 기다릴게요~“ 서울에 갔다. 서초, 화양동, 성수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개성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도 그 거리 속 다양함에 섞였다. 이들처럼 나도, 나를그냥 하나의 개성으로 수많은 색깔 중 하나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길. ” -《 하마의 숙취해소법 》 p.166~168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독자님 저는요 ”⠀이 말이 왜 이렇게 좋던지…🤭⠀⠀⠀“ 작가님 왜요? 왜요? ”⠀라고 대답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ㅎㅎㅎ⠀⠀‘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어제 저녁에 도착한 책인데요~~ ⠀오늘은 이 책만 읽고 싶어지네요⠀핫팩처럼 참말로 따뜻합니다 신하영 작가님의 말이 너무 너무 따뜻해요 ⠀추운 겨울인데, 마음만은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제목부터 마음에 쏙 들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에 쏙쏙 듭니다..⠀“ 멀쩡했던 사람이 꼴 보기 싫어지면 당신은 지친 상태다. 그 사람이 미울 리 없는데 자꾸 날이 서면 당신은 나약해진 상태다.고요한 곳에서 모든 소음을 차단하고 가볍게 목을 축여라.편안한 곳에 앉아 부풀어오는 폐를 느끼며 호흡하는 거다. 자연이라면 더 좋다. 인간이 아닌 무해한 것들에 둘러싸여 있으면 정화되는 건 시간문제다. 그리고 내가 뱉은 말을 후회하자.모두가 그대로였다. 당신만 아주 잠시 변했을 뿐. ” «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 p.25📚⠀“ 예민한 마음은 상처받기 쉬우나, 동시에 가장 아름다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기도 하다. ” _ 엘리자베스 길버트 ⠀ღ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