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가 인내심이 부족한데요..《 난 기다릴 수 있어 》 이 그림책으로 아이에게‘인내심’이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기다려야 하는지,왜 기다려야 하는지.. 더욱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기다림으로 얻는 성취감에 대해서도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정말 좋았던 것이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질문이 있어서,질문들을 통해 아이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요!“언제 인내심이 필요할까요?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언제 여러분의 차례를 기다려야 할까요?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건가요?”“아주 오랫동안 기다려 본 일은 무엇인가요?오래 기다려서 많이 힘들었나요? ”“무엇을 기대하나요?왜 그런 기대를 하나요?”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좋은 질문들이 정말 많았습니다기다림이 힘든 아이가 있다면?《 난 기다릴 수 있어 》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어울리며서로 돕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 줍니다._《 난 기다릴 수 있어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도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