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님 저는요 ”⠀이 말이 왜 이렇게 좋던지…🤭⠀⠀⠀“ 작가님 왜요? 왜요? ”⠀라고 대답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ㅎㅎㅎ⠀⠀‘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어제 저녁에 도착한 책인데요~~ ⠀오늘은 이 책만 읽고 싶어지네요⠀핫팩처럼 참말로 따뜻합니다 신하영 작가님의 말이 너무 너무 따뜻해요 ⠀추운 겨울인데, 마음만은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제목부터 마음에 쏙 들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에 쏙쏙 듭니다..⠀“ 멀쩡했던 사람이 꼴 보기 싫어지면 당신은 지친 상태다. 그 사람이 미울 리 없는데 자꾸 날이 서면 당신은 나약해진 상태다.고요한 곳에서 모든 소음을 차단하고 가볍게 목을 축여라.편안한 곳에 앉아 부풀어오는 폐를 느끼며 호흡하는 거다. 자연이라면 더 좋다. 인간이 아닌 무해한 것들에 둘러싸여 있으면 정화되는 건 시간문제다. 그리고 내가 뱉은 말을 후회하자.모두가 그대로였다. 당신만 아주 잠시 변했을 뿐. ” «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 p.25📚⠀“ 예민한 마음은 상처받기 쉬우나, 동시에 가장 아름다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기도 하다. ” _ 엘리자베스 길버트 ⠀ღ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