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늘 기다려~잠시만,이따가,나중에.. 동생을 챙기느라 늘 바쁜 엄마늘 애착이불과 함께인 봄이..저도 아이들에게 많이 했던 말들이라서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동화책입니다.네 살 조카가 애착이불과 늘 함께인데요~《 언제나 함께 》 동화책을 읽어줬더니,계속 읽어달라고 ㅎㅎㅎ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애착이불이 없는 저희집 아드님들도아주 좋아했습니다!!이불과 함께 노는 모습이 즐거워보인다며,7살 둘째가 특히 좋아하더라고요.< 언제나 함께 > 그림책!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도서 '협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