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끝 외딴 마을마나포우리에서 ‘자그마한 책방 둘’을운영하는 ‘루스 쇼’의 자서전입니다!‘내가 책을 쓴다면 이렇게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그녀의 솔직한 이야기로 가슴이 아프기도 했고,소소한 이야기로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했어요.저는 이 책 한 권으로 여러 감정을 느꼈어요.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세상에는 좋은 책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ㅎㅎㅎ저도 작가님처럼 이렇게 사람 냄새 ,사랑 냄새 가득한 이런 책방을 운영하고 싶어져요.<채성모의 손에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을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