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초코릿 상자와 같다 - 맛난수제초콜릿

영화 포레스트 검프.
My mama always said life is a box of chocolates.
우리 엄만 항상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You never know what you're going to get.
열기 전까지는 무엇을 잡을지 알 수 없으니까요.

쇼콜라티에 미세스 카카오의 초콜릿 상자
뭘 먼저 집어 먹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컴퓨터 끼적거릴 때
아내가 골라주는 대로 입에 넣고
시간을 두고
맛을 음미하면서
초콜릿을 살살
녹인 기억밖에는.

아내가 만든 미세스카카오님 명함
아내도 땡큐!
미카님도 땡큐!
어찌하야 이 맛난 초콜릿이 나에게로?
-> http://blog.naver.com/monjiro2/6009979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