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초코릿 상자와 같다 - 맛난수제초콜릿

 

  

 



 





 

영화 포레스트 검프.

My mama always said life is a box of chocolates.

우리 엄만 항상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You never know what you're going to get.

열기 전까지는 무엇을 잡을지 알 수 없으니까요.

 

 



 



 

쇼콜라티에 미세스 카카오의 초콜릿 상자

 

 

뭘 먼저 집어 먹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컴퓨터 끼적거릴 때

아내가 골라주는 대로 입에 넣고

시간을 두고

맛을 음미하면서

초콜릿을 살살

녹인 기억밖에는.

 

 



 

아내가 만든 미세스카카오님 명함

 

 

아내도 땡큐!

미카님도 땡큐!

 

 

어찌하야 이 맛난 초콜릿이 나에게로?

-> http://blog.naver.com/monjiro2/600997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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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두 2012-12-16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