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 100세 시대 현대인들의 필수 운동
최중기.윤지유 지음 / 바른몸만들기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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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시대 현대인들의 필수 건강운동 SNPE운동법

 

SNPE 타인에 의존한 카이프로랙틱이나 도수치료,추나요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창안된 셀프 운동법이다.

요즘 현대인들의 많이 겪고 있는 허리통증,디스크,휜다리 또는 다이어트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타인이 해주는 치료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지만 제대로 나의 상태는 본인이 알고 있기에 운동법이 효과적이라고 있다.

 

책은 크게 7가지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1. 바른 자세 척추운동이라고 해서 SNPE 정의와 어떤 식으로 운동이 가능한지 이론적으로 여러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생소한 부분일수도 있는데 부분을 보면 해결될 거라 생각한다.
  2. 자세분석하기 SNPE 본인의 상태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 에서부터 시작한다.

척추측만측정,다리길이,골반변형 등을 통해 확실한 자가진단을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3.4.5 SNPE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도구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웨이브베개, 다나손,벨트같은 도구를 이용하고 여러 동작을 해봄으로써 본인한테 맞는,

         수정을 수가 있다.

6장에서는 SNPE 체험하고 느낀 점, 사례를 통해 운동의 신빙성을 높인다고 볼 수 있다.

 

중간중간에 SNPE 팁이 있는데 셀프 목 진단법이라든지 척추측만증일경우 어떻게 운동을 하는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다.

허리가 아파서 일상생활이 힘들고 고관절이 좋지 않은 경우, 꾸준한 운동과 치료라고만 생각하는데 운동을 하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스스로 나를 알고 적절한 관리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동네에서 SNPE 배웠던 나한테는 낯설지 않은 운동이었다.

다만 알고 있는 사람이 적었기에 나 역시도 이런 운동을 하는 것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었었다.

허리가 안 좋아서 갔는데 본적도 없는 기구로 자세를 교정한다는 말에서 신빙성은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허리 통증이나 자세가 많이 교정됨을 느꼈고 책으로 한번 보면서 확신이 생기기까지 했다.

 

자세분석 앱을 통해 손쉽게 떠라 할 수 있으니 많은 사람들한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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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였던 날들을 기억해요 - 우리였던 기억으로 써 내려간 남겨진 사랑의 조각들
박형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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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였던 날들을 기억한다.. 책을 보게 이후 한참 동안 제목을 보고 생각을 했었다.

우리… 가까우면서도 멀다고 느껴지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함께 모든 것을 공유했을 때는 우리라는 단어가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포괄하는 단어처럼 느껴졌었는데 그렇지 않다고 느껴질 때는 세상에서 나한테는 허락하지 않는

.. 나에게는 낯선 단어라고 생각했다.

물론 책은 영화의 줄거리로 우리를 소개한다. 흔히 우리 주변에서 느낄 수 있는 남녀 사이와 , 친구 사이, 혹은 알지 못하지만 격동의 시대를 보내는 사이.. 

곱씹으면서 한 장면을 떠올리게 만든다.

 

책은 15권의 영화 내용을 주제로 우리를 여러 각도로 풀어준다.

뷰티인사이드, 그녀, 한공주, 라라랜드 15편이  서로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영화를 보면서 느꼈을 무언가를 작가가 단백 하게 재포장을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책을 보기 전에 이미 영화를 봤었고 많은 여운이 남았다.

그 중에서 가장 따뜻한 블루..  차가운 색이라고 하지만 어느 색보다 따뜻하다고 느껴졌다고 생각한다.

어느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나의 반쪽을 찾고 나서 서로를 누구보다 위하지만 우리라는 울타리가 깨지고 만다.

영상미도 훌륭했던 영화지만 삶의 다른 주인공이었다는 말이 너무 공감이 된다.

 

15편의 영화를 하나로 묶은 에세이 읽고 역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해주는 우리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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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임스 클리어 지음, 이한이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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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되면 하나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서 올해는 달성을 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는 하는데 벌써 3월이 되어버렸다. 아직 진행중인 것도 있지만 많은 것들이 아직 시작을 안하고 있다. 이건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이렇게 매년 세우는 목표가.. 달성하지 못하는 목표를 계속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새해에 목표를 세우는건 하나의 안전감 또하나는 착실하게 보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거 아닐까. 하지만 그런 목표를 매년 똑같이 세우기만 하고 달성하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나싶다.

책은 그런 목표를 세우는것도 좋지만 우선 평소의 습관을 바꾸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목표로 가는 과정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조금씩 변화를 주어야 목표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한다.

 

여태까지 우리가 세운 목표를 이루지못한 이유는 과정에 있고, 그과정을 살펴보면 나쁜습관이 즐비하기 때문에 쉽지 않았다고 할수있다.

그러한 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것은 변화시키고자하는 대상과 변화의 방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할수있다.

이렇게 근본적인 아주 작은 습관들을 고치지 않는다면 목표에 가까이 갈수가 없다.

본인의 매일 하는 습관을 찾아 정리해보고 안좋은 부분은 하나씩 개선해 나간다면 매번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고 자기계발하는데 어려움이 없지않을까 생각해본다.

 

저자는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다고 한다. 하지만 사고로 인해  야구선수생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매일 1퍼센트의 변화를 주어 부분이 전화위복이 되어서 지금은 최고의 자기계발전문가가 되었다.

 

책을 읽고 누구나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주변의 하나씩 변화를 주고

나은 생활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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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추리 퍼즐 1 - IQ 148을 위한 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캐롤린 스키트, 데이브 채턴 지음, 멘사코리아 감수 / 보누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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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추리나 퍼즐을 가지고 하루종일 생각하면서 답을 찾아내는걸 좋아했었다.

답을 알고 나면 허무해서 ..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는지 속상한 마음이 들어서

정답을 맞출때까지 고뇌? 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했다.

특히 군시절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다. 생각에 잠겨서 예전에 풀려고 적어놓은 메모도 보게 되었고 ㅎㅎ 그러면서 읽게 멘사추리퍼즐을 소개한다.

 

멘사란 탁자를 의미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가 상위 2%이내의 사람들만 가입할수 있는 단체다.

현재는 100여국의 13만명을 회원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책은 140개의 여러가지 추리퍼즐을 담고 있다.

실제로 풀어보니 뭔가 아리송한 문제도 있고 정답을 맞췄을때 쾌감이 끝내준다.

물론 못맞췄다고, 이해가 안되도 여유있게 풀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요즘은 단편적으로 생각없이 무난하게? 지낼떄가 많은것 같다. 물론 아닌사람들도 있겠지만

신체적인 능력은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반면에 머리로 생각하는 능력은

온갖 매체의 노출로 인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기사를 봤다.

여러가지 사고를 하면 생각의 깊이도 달라지게 되고 나아가 치매예방까지 할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을 하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의 폭을 조금더 넓히는 계기가 된거 같다.

 

이책을 읽고 두뇌트레이닝을 통해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본인의 천재성을 깨우길 바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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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자도 괜찮습니다 - 20년 경력 수면 전문의가 깨우친 인생 최고의 수면법
쓰보다 사토루 지음, 전지혜 옮김 / 길벗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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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는게 쉽지 않다. 아니 잠을 자더라도 쉽게 깨는 불면증이 계속 된다.

제대로 수면을 취해야 하루의 피로했던 몸이 다시 회복되어 건강한 내일을 맞이할수 있는데

잠을 많이 자도, 적게자도 어떤식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라는 기사를 봤었는데 최근들어 불면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어가면서 잠을 잘자는것 또한 복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충분한, 효율적인 잠자기는 다음날의 활력소가 된다.

그러다가 읽게 책은 제목부터가 눈에 띈다. 적게자도 괜찮습니다.

잠은 잘수록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적게 자도 괜찮다는 ..책이 궁금해졌다.

저자는 일본수면학회 소속의사로서 20년이상을 수면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20년동안 수면에 대한 코칭을 해주고 있다니 믿음은 가기 시작한다.

 

저자는 수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바로 잠들기와 바로 일어나기 라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잠을 자려고 누우면 바로 수면에 들어야 하고 잠에서 깨면 이불에 있다가 밖으로 나가는 시간을 줄여서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게 목표라고 한다.

이런 생각을 해본적은 있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않아 생각으로만 남아있었는데

이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빠리 잠들수 있고 효율적인 잠들기를 한후에 어떻게 빨리 일어날수 있는지 설명해주고 스트레칭법도 설명해준다.

다음에는 수명의 질을 높이기 위한 베개나 주변환경을 최적화로 바꾸는 법이 설명이 되어있다.

이책의 최종 목적은 5시쯤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책을 읽고나서는 시도해봄직하다.  또한 5시에 일어난다고 겁내지 말고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니 따라해도 좋을듯하다.

남자는 4시간 여자는 5시간 바보는 6시간을 잔다는 나폴레옹의 말처럼 효육적인 수면법으로 활시찬 생활을 하길 바란다.

잠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고 다음날을 보낼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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