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 마흔의 숨
류재민 지음 / 강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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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마주앉아 서로의 마음을 터놓듯 편안히 말을 건네는 듯한 작가님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몇번이나 "맞다 맞아"를 연신 내뺃었다 

책을 읽기 시작하고 끝까지 한방에 읽고 말았습니다 

40살이 넘어가면 잠시 쉬면서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시기여야 된다는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후부터는 나의 40년에 주석을 다는 일이라는 말에 정말 공감을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내가 되고 싶은 사람,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곳, 갖고 싶은것들을

이루어 가면서 내삶에 각주를 달면서 살고 싶습니다 



40은 버티기다 찍혀 나가기도, 튕겨 나가지도 않으려면 지구력을 발휘해야 할 구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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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는 세계 - 부모의 품을 너머 공존의 세계로 나아가는 첫 걸음
류승연 지음 / 푸른숲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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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눈가가 촉촉해 져서 고마운 책입니다 

살아오면서 진심으로 관심조차 가지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 부끄러움이 가슴을 메이게합니다 

작가님의 글속에서 배우고 또 배웁니다 

그리고 노력하겠다고 다집합니다 

이 책이 우리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에게 큰 꺠닫을을 주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속에 나오는 한구절 한구절이 애간장을 녹입니다 


고립의 무서움, 자식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는 기도, 공존의 절실함이 읽는 내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좋은 책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와 존경을 느낍니다 

더 많이 알려 주십시요~! 


영화도 재밌고 무겁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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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품격 (7주년 기념 플라워 에디션) - 당신의 말이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이 되기를
이기주 지음 / 황소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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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책을 읽다보면 나를 진심으로 되돌아 보고 반성하게 된다 


말의 품격은 특히 우리가 매일 쓰는 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책입니다 


읽고 또 읽고 내가족 주변 지인에게 사서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내 말은 다시 내게 돌아온다"는 말이 가슴에 꽂힙니다 


이 책은 책장에 꽂아두고 작가님의 충고가 잊혀질만 하면 다시 읽어보게 될 책중에 하나로


내 마음에서 선정 되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음은 프랑스 카페에 걸려 있는 메뉴판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 "커피" → 7유로
• "커피 주세요" → 4.25유로
• "안녕하세요, 커피 한 잔 주세요" → 1.4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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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해방 - 돈, 시간,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는 시간 증식의 비밀
댄 마텔 지음, 박영준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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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열심히 살다보면 꼭 고민하게 되는 일에 대해서 세밀하게 방법을 제시하고 그 이유를 설명해 주는 내용의 책입니다 

시간 해방이라는 제목처럼 시간을 어떻게 쓰는것이 모두를 위하는 방법인지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세심하게 알려 줍니다 


"시간은 쓰는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매일 매일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될 지 배우게 되서 참 고맙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내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향을 제시 해주고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장에 두고 

매년 한번이상은 꼭 읽어 가야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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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쓸모
로랑스 드빌레르 지음, 박효은 옮김 / FIKA(피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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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삶의 지침이 되는 설명서와 같은 책입니다
읽는 내내 감탄을 하면서 읽어 나갔다 그리고 좋은 내용이 나오는 부분에 테그와 밑줄을
그으면서 읽었다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인것 처럼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배웠고,
중용의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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