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 우리 몸 안내서
빌 브라이슨 지음, 이한음 옮김 / 까치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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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이 왜 두 개인지,
허파에 들어가는 공기의 양은,
유인원 시절보다 뇌는 왜 작아졌는지,
혈액형은 왜 존재하는지
를 몰랐었다.
그저 짐작만 했을 뿐.
죽고 나면 2킬로그램 재만 남는다.
그러니 살아 있을 때 몸을 더
잘 알고 써야 할 텐데.
그게 잘 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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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장 슬픈 순간에 사랑을 생각한다 - 행복을 말하기 힘든 삶일지라도 계속 살아갈 이유가 되는 것들
새벽부터 지음 / 워터베어프레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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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앞으로만 가고 늘
발전만 하는 존재는 아닐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앞으로 나갈 꿈이 없는 세상에서
한 권의 책에 머무는 오늘을 담았다,“
라는 구절에서 오랜 동안 눈길을 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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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원 -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서은국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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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지 않고서는
왜 행복해야 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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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꽃 소년 - 내 어린 날의 이야기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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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한 인간을 빚어내는지
부모와 아이, 스승과 제자, 이웃과 친구는
어떠해야 하는지, 오늘의 나를 만든
순간들은 무엇인지, 지금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소중히 돌아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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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해방 직후사 - 현대 한국의 원형
정병준 지음 / 돌베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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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해방 직후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졌던가.
사실事實이라고 믿었던 것이 정말
사실史實인지 확인하고 싶어 나는
이 책을 펼쳤다.

성실한 역사학자인 지은이는
이승만과 한민당은
임정의 후광을 이용하고자 했을 뿐
임시정부에 권력을 내줄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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