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 우리 몸 안내서
빌 브라이슨 지음, 이한음 옮김 / 까치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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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이 왜 두 개인지,
허파에 들어가는 공기의 양은,
유인원 시절보다 뇌는 왜 작아졌는지,
혈액형은 왜 존재하는지
를 몰랐었다.
그저 짐작만 했을 뿐.
죽고 나면 2킬로그램 재만 남는다.
그러니 살아 있을 때 몸을 더
잘 알고 써야 할 텐데.
그게 잘 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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