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지음 / 살림 / 200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초판 때에 읽었던 ‘원미동 사람들’을
오랜만에 다시 읽었다.
살아 움직이는 공간, 그 움직임의 구체적인 모습들
도시 변두리에 난무하는 폭력과 부조리
삶이 계속되는 동안 겪어야 하는 갈등
을 되짚어보았다.

이야기 11편은 뭔가 따로따로 노는 것 같고
하나로 꿰는 그 무언가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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