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 -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한창훈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사는 게 허허로울 때마다 꺼내
한두 꼭지 읽는 맛, 크-
바다가 그리워질 때마다 꺼내
한두 꼭지 읽는 맛, 크-
떠난 이들이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
한두 꼭지 읽는 맛, 크-
십오 년 손때 묻은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자, 한 잔 들자,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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