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산사 - 10년 차 디자이너가 펜으로 지은 숲속 자기만의 방 자기만의 방
윤설희 지음 / 휴머니스트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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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은
경經, 율律, 논論을 말한다지요.
엄청난 양의 나무를 마련해야 하고
크기에 맞게 잘라 목판으로 만들고
벌레가 먹거나 습기에 썩지 말라고
바닷물에 3년 담근 다음에 소금물에 찌고
목욕하고 몸가짐을 가다듬은 뒤에 정성을
다하여 글자를 새겼다지요.

저자는
컷마다 페이지마다
‘혼’을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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