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폴리틱스 - 권력 투쟁의 동물적 기원
프란스 드 발 지음, 장대익.황상익 옮김 / 바다출판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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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과 야생은 엄연히 다르다는
주장의 기본 전제가 시간이 흐를수록 서서히
무너져 내리고 있음을 ‘침팬지 폴리틱스’를
읽을 때마다 또다시 확인한다.

동물원과 확연히 달랐을, 달랐어야만 하는,
그 야생의 환경이 점차 동물원과 마찬가지로
갇힌 생태계로 변모하고 있다는 소식이 곳곳에서
날마다 들려온다.

‘차이에 관한 생각’도 다시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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