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와 함께 - 작지만 우아한 식물, 이끼가 전하는 지혜
로빈 월 키머러 지음, 하인해 옮김 / 눌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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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읽었다
이끼는 다른 식물이 자라지 못하는 곳에서 산다
바위, 보도블록 사이처럼 흙이 없어 제대로
뿌리를 내리기도 힘들고 수분이 보존되지 않는 곳
썩은 통나무처럼 환경 변화가 심한 곳 등에 붙어 있어
무심코 지나쳤던 작고 단순한 이끼 이야기가
무척이나 아름답고 구체적인 깨달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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