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문학동네 시인선 244
안도현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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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어머니.
고향으로 돌아간 안도현 시인이
닭도 키우고
죽은 새를 묻기도 하고
벌에 쏘이기도 하고
장에 나가 열무 씨를 사는
일상이 잔잔한 물결로
건너와 나를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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