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어루만지다
김사인 엮음, 김정욱 사진 / 비(도서출판b)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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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는 일이란
시를 이루고 있는 소리, 말뜻, 행과 연 등 각
단어들을 포함하여 시 전부를 어루만져 보고 냄새 맡고 미세한
색상의 차이를 맛보는 일, 한마디로 말하자면
‘시를 잘 옷 입어 보는 일’이다.”라며
겸허와 공경과 공감을 힘주어 말하는 ‘시를 어루만지다’를
고맙게, 다섯 번째,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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