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 평전
안도현 지음 / 다산책방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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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만에
‘백석평전’을 다시 읽었다.
태어나고 자라면서 교육받고
시를 쓰고 사랑하고 배신당하고 방황하는
백석이랑 한동네에서 산 듯한
안도현 시인의 지극한 글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랫동안 자료를 모으고
담담하게 백석을 되살린 안도현 시인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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