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김훈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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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의 이동 경로
를 그린 지도부터 307쪽
“안중근은 말하고 또 말한다.
안중근의 총은 그의 말과 다르지 않다.”까지
쉬지 않고, 꼼짝하지 않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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