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시간 - 아픔과 진실 말하지 못한 생각
조국 지음 / 한길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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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언, 정’이 하나로 똘똘 뭉쳐 아무리 미친 짓을 해도
그에 휘둘리지 않는 발랄한 시민이 우리나라에는 많다.
울컥, 불끈, 이런 개자제들, 나였다면...하며 읽었다.
조 장관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는 문 대통과 똑같은 마음이다.
미친개들이 짖어도 세상은 조금씩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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