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 오브 타임 - 브라이언 그린이 말하는 세상의 시작과 진화, 그리고 끝
브라이언 그린 지음, 박병철 옮김 / 와이즈베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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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리처드 파인먼, 미치오 가쿠 등을 읽어왔다.
주말 이틀 동안 브라이언 그린의 ‘엔드 오브 타임’을 읽었다.
머릿속이 가지런해지고 깔끔해진 것 같다.
번역자와 편집자의 정치精緻한 만듦새에 깊이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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