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우리에게 노트는 얼린 말을 담는 보자기 같은 거야. 어려운 말이 있거나 자꾸 깨지는 단어가 있으면 여기에빠짐없이 적어. 그리고 틈날 때마다 연습하고 또 연습해 보는거야. 노트에 적은 것은 절대 깨지지 않거든.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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