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비바크는 향긋하고 바삭했다. 나는 내가 누릴 수 있는 특혜의 비정한 달콤함을 마음껏 음미했다.
ㅡ74쪽

나는 그리움의 대상이 없는 향수병을 앓았다. 그레고어에 대한 그리움만은 아니었다. 나는 삶이그리웠다.
ㅡ132쪽

그런 엘프리데의 시선이 나를 비난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엘프리데가 말했다. "사람도 마찬가지야."
ㅡ1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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