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완전히 예측 불가능한 것이 아니며, 자연에 반드시 따라야 할 규칙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우주의 이렇게 훌륭하게 정돈된 질서를 "코스모스"라고 불렀다.
ㅡ343쪽

다만 한 문화가 다른 문화보다 과학과의 만남에서 앞서거나 뒤설 뿐이다. 그래도 최초는 있다. 그것이 바로 이오니아였다.
과학은 이오니아에서 태어났다.
ㅡ3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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