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그 사람들처럼, 나처럼 될까 봐 두려운 거지..왜 걱정하는 거니, 너는 자유롭고, 우리처럼 되지않을 텐데, 너는 너의 삶을 잘 살 거고 나는 너의삶을 응원할 거고 우린 그저 다른 선택을 했을 뿐인데. ..이해하고 싶었어, 너의 그 단호함을. 너의 편협함까지도. _154-15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