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 좀 겁나지만 하루에 30장씩 그렇게 아주 조금씩 읽어나갈 생각!
인류는 대폭발의 아득히 먼 후손이다. 우리는 코스모스에서 나왔다. 그리고 코스모스를 알고자, 더불어 코스모스를 변화시키고자 태어난 존재이다. ㅡ6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