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있다.
사이사이로 지나가는 소리,
살아 있는 소리,
일상의 소리.
ㅡ146

언젠가 어딘가에 적었던 말. 간절할 때 마음속에서 혼자 또는 누군가에게 중얼거리는 말들, 그게 다 기도란다 .
기도하는 법을 배운다. 나를 위해서, 또 타자들을 위해서…
ㅡ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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