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스 이리가레는 동일성으로 환원되지 않고 차이를 환대하는 사랑의 관계를 이렇게 표현한다."너는 나에게 환원되지 않는다. 단지, 나는 너에게 존재한다. I am to you. 우리는 서로에게 대체물이 아니다." ㅡ236쪽,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