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 육식주의를 해부한다
멜라니 조이 지음, 노순옥 옮김 / 모멘토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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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소, 닭의 사육 과정 문제점과 도살장 모습과 작업자 안전 문제, 그리고 육식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육류의 환경비용` 부분은 특히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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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돼지 생명의 숲에서 길을 묻다 1
조슬린 포르셰 & 크리스틴 트리봉도 지음, 배영란 옮김 / 숲속여우비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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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렌이라는 아이 눈으로 돼지 축산업을 하는 엄마와 일꾼들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돼지의 자유로운 삶이 필요함을 잘 나타내고 있다.
돼지가 생산되는 과정과 수퇘지와 암퇘지의 삶이 쉬우면서도 자세하고 문제점이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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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동물권리선언 시리즈 1
로브 레이들로 지음, 박성실 옮김 / 책공장더불어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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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동물마다 사는 환경이 다르고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이 있으니 사람이 그들을 곁에 두려는 건 이제 멈추어야할 일이다. 가까이 두려 하기 보다는 그들의 삶을 인정하고 눈요기로 여기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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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내 부하 해 - 하이타니 겐지로 선생님과 함께 어린이 시 쓰기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 나무꾼 옮김 / 양철북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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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이들 마음이 펄떡펄떡 살아있게 시를 쓰도록 하다니 정말 놀랍고 존경한다. 아이들 삶이 생각이 그대로 담겨있는 시! 정말 감동이다. 그건 아마도 선생님 안에 살고있는 아이가 아직 팔딱팔딱 살아있기 때문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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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배신 - 불편해도 알아야 할 채식주의의 두 얼굴
리어 키스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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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를 아우르는 이야기부터 시작한 것은 당연할거다. 우리의 식습관에 대해 전반적으로 생각해 봐야하기에.
완전 채식인 비건을 하는 소녀가 건강이 악화되는 이야기는 과장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성장기이니 더욱 그럴 수 있겠다.
풀이 아닌 옥수수를 먹고 자란 가축을 먹는 문제점에 대해서 자세히 써 놓았다. 농장에서 자유롭게 자연속에서 자란 가축을 먹는다는 건 꿈 같은 일이다. 가축마다 본연의 모습을 자라고 자연스럽게 필요한 만큼 먹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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