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 육식주의를 해부한다
멜라니 조이 지음, 노순옥 옮김 / 모멘토 / 201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돼지, 소, 닭의 사육 과정 문제점과 도살장 모습과 작업자 안전 문제, 그리고 육식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육류의 환경비용` 부분은 특히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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