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동물마다 사는 환경이 다르고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이 있으니 사람이 그들을 곁에 두려는 건 이제 멈추어야할 일이다. 가까이 두려 하기 보다는 그들의 삶을 인정하고 눈요기로 여기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