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가을
유은실 지음, 김재홍 그림, 권정생 원작 / 창비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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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선생님의 글을 어린이가 읽을 수 있도록 그림책을 만들기 위한 글을 쓰는 것이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담담하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글을 써낸 유은실 작가님이 참 대단하시다. 김재홍 작가님도 얼마나 이 작품을 살리기 위해 수많은 연구를 하고 한 작품 한 작품 정성을 들이셨을까 짐작만 해 본다. 물에 비친 표지 그림이 아련하다. 권정생선생님 사시던 교회 모습을 담은 그림이 마음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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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후의 선택 -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보름달문고 70
김태호 지음, 노인경 그림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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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친숙한 이야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이 신선하다. 가장 웃기고 재미있었던 건 ‘나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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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씹어 먹는 아이 - 제5회 창원아동문학상 수상작 보름달문고 61
송미경 지음, 안경미 그림 / 문학동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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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라고 하기에는 섬뜻하기고 하고 워낙 새로워서 놀랍다. 새로워서 생각을 새롭게 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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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돼지 창비아동문고 282
김태호 지음, 손령숙 그림 / 창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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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주인공이거나 동물을 대변하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뜨끔하다. 소풍가는 소는 마음이 아프다. 책 읽어주는 돼지와 네모 돼지 이야기, 호랑이가 떡 먹으러 온 이야기도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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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훅! 창비아동문고 295
진형민 지음, 최민호 그림 / 창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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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원장님인데 피아노 치고 싶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엄마. 단짝친구들 사이에 피어나는 사랑이야기가 이렇게 사랑스럽고 애뜻하게 다가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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