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훅! 창비아동문고 295
진형민 지음, 최민호 그림 / 창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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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원장님인데 피아노 치고 싶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엄마. 단짝친구들 사이에 피어나는 사랑이야기가 이렇게 사랑스럽고 애뜻하게 다가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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