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을듣고싶었나보다#권지은 #부크럼#우주필사단1부 내가 나로 존재하기위해2부 사랑이 사랑으로 존재하기 위해3부 우리가 우리로 존재하기 위해권지은작가의 첫에세이"이런 말을 듣고 싶었나 보다"스스로 이겨 내며 노력하고 있는나와 당신에게 전하는 메세지..그 따뜻하고 다정한 한마디가, 한문장이글로 적어내리면 마음에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순간.첫번째는 나를 잃지않고 사는 것두번째는 다정한 사랑의 근거세번째는 관계의 농밀함.. 을 필사했다.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나의 존재자체로 소중함을 느끼게 하면서 나로써 가질만한 마음가짐과 기본소양을 깨닫게 한다.세상의 모든 사랑과 사랑의 마음을 담은다정함과 따뜻함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사랑에 서툰 마음을 조금씩 넌지시 나눌수 있도록,어쩌면 가장 어려울수 있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나에겐 가장 큰 도움을 주었던것도 같다.바보같기도, 후회스럽기도 했던 우리라는 무조건적인 관계에서 분리되는 법도 더 가까워지는 법도조심스레 전해지는게 고마웁기도..거창하지 않아서, 남들 얘기가 아니라,나를 중심으로 나와 사랑을, 우리를 읽고 기록하며 가슴에 담아보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woojoos_story@bookrum.official📧우주 @woojoos_story 진행으로 우주필사단에서함께 읽고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