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장난감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3
로베르토 아를트 지음, 엄지영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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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아직도 현실적인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자본주의 삶속에서 숨쉬고 있는 우리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가기 위한 몸부림을 그들은 알까? 가난은 죄가 아니지만 그 가난으로 인해 차별받는 삶은 더이상 있을 수 없다! 가난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과연 희망으로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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